고지혈증 예방·개선에 좋은 식습관, 올바른 식습관으로 건강하게



나이가 들수록 생길 수 있는 여러가지 질환들은 평소 식습관과 연관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고지혈증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하더군요.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유전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만, 과음, 비만, 당뇨 등 다른 원인에 의해 발병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한 요인은 평소 식습관과 많은 관련이 있지요. 오늘은 고지혈증을 예방·치료에 도움되는 식습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고지혈증"에 좋은

생활 속 식습관



1. 지방 섭취를 줄이기

고지혈증은 혈액 내 존재하는 지방성분이 문제가 됩니다. 따라서 지질의 섭취를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지질 중에서도 특히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제한할 필요가 있습니다. 육류를 섭취할 때 가급적이면 지방이 많은 부위는 섭취를 제한하고, 햄·베이컨·소시지 등 가공된 고기에는 지방이 많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등 푸른 생선이나 견과류 등에는 몸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기 때문에 지방 공급원으로 고기류보다는 생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2.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짜기

식이섬유가 발휘하는 여러가지 영양기능은 고지혈증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는 과일·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기때문에 과일과 채소의 섭취가 고지혈증 관리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3. 염분 섭취 조절

과다한 염분의 섭취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지혈증의 경우 대부분 증상이 심하지 않지만, 합병증이 발병할 때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과다한 나트륨 수치는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평소 짜게 먹는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꼭 고지혈증이 아니더라도 건강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중성지방 섭취 줄이기

중성지방은 당질의 과다 섭취에 의해서도 증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탄산음료나 사탕, 과자,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 단당류의 당질 섭취는 중성지방 수치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 푸른 생선 등 생선기름에 풍부하게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 EPA와 DHA 성분으로 이루어져 복용을 하면 혈중 중성지방의 수치를 낮춰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 음주, 야식 줄이기

우리나라의 고지혈증 환자 수가 점차 증가하는 가운데, 서구화된 식습관과 음주, 야식이 고지혈증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고지혈증은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연관이 있는데, 과음이나 야식 모두 콜레스테롤 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기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고지혈증에 도움되는 식습관 몇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고지혈증의 경우 유전적 요인이 크게 작용할 수 있지만, 평소 습관 역시 신체의 건강과 직결되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식단을 짜고 적당한 운동을 병행한다면 건강하게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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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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