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와디캅" 태국 여행시 유용한 회화표현

조만간 태국으로 여행을 가게 되어서 간단한 태국어 회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여행 중에 대부분의 경우에는 영어를 사용하고, 태국도 소문난 관광지가 많아 여행자들로 북적이기 때문에 영어를 사용하는 곳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그래도 간단한 말 정도를 숙지하면 현지에서 조금 더 친근감 있게 여행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국 여행

유용한 태국어 회화표현




이번 여행이 태국으로의 첫 방문이기도 하고, "안녕하세요"와 "감사합니다"를 제외하면 모두 처음 듣는 말일 정도로 태국어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는데요.


태국에서는 성별에 따라 문장 끝에 사용하는 서술어가 다르다고 합니다. 말하는 사람이 남자일 경우는 "캅(Khrap)", 여자일 경우에는 "카(Kha)"를 사용한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된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안녕하세요"라는 말은 남자는 "싸와디캅", 여자는 "싸와디카"가 되는 것이죠.




인사




안녕하세요

- 싸와디 캅(카)


감사합니다

- 컵 쿤 캅(카)


죄송합니다

- 코 톳 니 캅(카)


괜찮습니다

- 마이 삔 라이 캅(카)


실례합니다

- 코 톳 나 캅(카)


- 캅(카)


아니요

- 마이 캅(카)


만나서 반갑습니다

- 인디 티 다이 루짝 캅(카)


저는 한국 사람입니다

- 찬 뺀 콘 까올리






식당/쇼핑




메뉴판 주세요

- 커 메뉴 너이캅(카)


고수 빼주세요

- 마이 싸이 팍치 캅(카)


맛있어요

- 아러이 캅(카)


물 주세요

- 커 남빠오 캅(카)


이것 주세요

- 커 아오 니 캅(카)


계산서 주세요

- 첵 빈 너이 캅(카)


이거 뭐예요?

- 니 흐허 라이?


얼마입니까?

- 타오라이 캅(카)


너무 비싸요

- 팽 빠이 캅(카)


깍아주세요

- 롯 하이너이 캅(카)



지금까지 태국 여행에서 유용한 회화표현을 몇 가지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짧은 여행에서 이런 말들을 다 사용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다 외우지도 못할 것 같지만 이 표현들에 익숙해지는 것만으로 더 즐거운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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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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